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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도 선생의 애절한 정서가 전해오는 감나무 마을

감천마을

  • 감천마을 풍경
  • 감천 측백수림

맛있는 물이 샘솟고 감나무가 많아 감천이라 불리운다. 낙안오씨들이 400여년을 살아온 집성촌이며 항일 시인 오일도(1901~1946)가 태어나 자란 곳이다. 근대화 과정에서 가옥들이 개량되 전통 마을의 분위기가 사라지고 있으나 지금까지도 태를 갖춘 채 마을 한가운데 자리한 웅장한 44칸 기와집이 예스러움과 영화의과거사를 대변하고 있으니 이 고택이 일도(一島) 오희병(吳熙秉, 1901~1946)의 생가이다. 마을에는 유서깊은 고택의 정취에 어울리는 북카페와 시인의 ‘저녁놀’ 시비가 있는 소공원이 마련되어 있다. 생가 주면에는 천연기념물 측백수림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깎아지른 듯한 바위산 자락의 측백수림과 아래 흐르는 반변천., 아름다운 침벽공원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한다. 천천히 다니다가 감천마을 시인의 공원에 잠시 머물며 마을 앞 측백수림 너머 저녁놀을 감상하면 좋겠다.

  • 오일도 생가
  • 시공원
  • 오일도 시비-저녁놀
  • 오일도 시비-지하의 달

감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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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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