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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고장 영양의 문학 세계를 찾아서

문학체험코스

  • 주실마을 1course 주실마을과 조지훈
  • 감천마을 2course 감천마을과 오일도
  • 두들마을 3course 두들마을과 이문열
주실마을

1 COURSE주실마을과 조지훈

영양군 일월면 주실마을은 400여년이 된 마을로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으로 한양조씨 동족마을이다. 그리고 옥천종택(경북도 민속자료 제42호) 등 숱한 문화자원들이 지금도 그대로 남아 있다. 원래 이곳은 주씨가 살았으나 1630년 조선중기 조광조의 친족 후손인 한양인 조전선생이 사화를 피해 정착하게 되면서 주실마을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우게 되었다.

이 마을에는 청록파 시인이자 지조론의 학자였던 조지훈 (1920~1968)의 생가인 호은종택(경북도기념물 제78호)이 마을 한복판에 널찍이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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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URSE감천마을과 오일도

맛있는 물이 샘솟고 감나무가 많아 감천이라 불리운다. 낙안오씨들이 400여년을 살아온 집성촌이며 항일 시인 오일도(1901~1946)가 태어나 자란 곳이다.

마을에는 유서깊은 고택의 정취에 어울리는 북카페와 시인의 ‘저녁놀’ 시비가 있는 소공원이 마련되어 있다. 오일도 시인 생가 주면에는 천연기념물 측백수림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깎아지른 듯한 바위산 자락의 측백수림과 아래 흐르는 반변천., 아름다운 침벽공원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한다. 천천히 다니다가 감천마을 시인의 공원에 잠시 머물며 마을 앞 측백수림 너머 저녁놀을 감상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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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마을
두들마을

3 COURSE두들마을과 이문열

석보면 원리리(두들마을)는 조선시대때 광제원이 있던 곳으로 석계 이시영 선생과 그 후손 재령 이씨들의 집성촌으로 석계고택, 석천서당 등 전통가옥 30여채와 동대,서대, 낙기대, 세심대라 새겨진 기암괴석을 비롯, 요리서를 쓴 정부인 안동장씨의 유적비 등이 잘 보존되어 있는 마을이다.

이 마을은 한국문학의 거장 이문열 작가의 고향으로 그의 저서 [그해 겨울],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금시조], [황제를 위하여], [영웅시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등 많은 작품속에 인물들의 삶의 역정이 펼쳐지는 무대가 바로 이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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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체험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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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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